솜사탕처럼 달콤한 사운드

2026.01.30·by 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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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편안하게 다가온다.

 

벨루스XE를 들인지 2주가 조금 넘었다. 처음 연결해서 듣는 순간

너무 부드러워서 명료함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완전한 기우였다.

부드럽고, 편안하고, 더군다나

명료하고, 세밀함까지 갖추고 있었다.

오디오를 이것, 저것 바꿈질을

조금 하는 편이지만 벨루스XE와는

오랜 시간을 동행할 것 같다. 

 

튜너, 스트리밍, 턴테이블 등

어느것 하나 가리지 않고 잘 받아주고 내어 품는 음질 또한 고가의 하이앤드라고 하는 제품에 결코 밀리지 않은 탄탄함을 갖추었다.

 

또한 서병익 사장님은 고객의 서비스를 응대해주기 위해 일흔이 넘은 연세이면서도 항상 전화기 가까이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 같았다. 전화를 못 받을 때는 즉시 전화를 주시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다.

 

제품에 조그만한 결함이 있어

몇번 전화통화를 했는데 처음과 끝이

변함이 없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어 믿음이 갔다. 

기술적인 충고까지 아끼지않은 세밀함도 갖춘 장인이셨다.

 

제품을 쓰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단히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고장이나 문제점이 있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하면 불친절과 바가지 요금으로 불쾌할 때가 많은데...

 

항상 건강 챙기면서 좋은 제품을 계속해서 생산해 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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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1

  • 서병익 2026.01.30 21:54

    예.... ^^

    선생님

    벨루스 XE의 음질이 마음에 드신다니 더 고맙습니다.....!

     

    사용하시다 조금이라도 불편하시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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