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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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유게시판" 글 올리실 때 참고사항 안내 서병익 2008.07.10
  1. 390. [클래식 음악듣기1] 존경하는 지휘자 Kurt Masur

    안녕하십니까! 창원 페우스 입니다.  좋은 오디오를 만들어 주셔서 좋아하는 음악을 잘 듣고 있는데 제가 혹시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한동안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그 결론으로 제가 오디오는 잘 모르고 음악도 비 전공자이지만 클래식...
    Date2020.07.16 ByPEUS Reply2 Views68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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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89. 이렇게 비가 내리면....

    여기 진해에는 장맛비가 나흘째 계속 내리고 있다. 덕분에 영상 24도 내외로 선선해서 좋은데 햇볓을 못 쬐니 온 몸이 찌뿌둥 하다. 한마디로 삭신이 쑤신다. 이렇게 비 탓을 하며 집에만 있을 때는 하릴없이 뒹굴어야 하는데 집에서도 쉴 틈이 없이 또 바쁘다...
    Date2020.07.15 By가고지비 Reply4 Views71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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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88. FLAT한 HI-FI적인 성향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페우스 입니다.  아래 글은 제가 서선생님을 알게되고 여러 인간적이면서 기술적인 말씀을 듣고 또 배우며 그리고 이 곳의 칼럼과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던 바른 내용을 정리해 다른 카페에 올렸던 글 입니다.  (그곳의 어떤 분 께서 왜곡된 말씀...
    Date2020.07.13 ByPEUS Reply8 Views116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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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87. 가슴이 터질듯한 감동적 보이스 Heather Headly -"The Prayer"

    안녕하십니까! 비오는 월요일 입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셨지요~   안드레아 보첼리의 고향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 열렸던 공연 Live in Tuscany 의 출연진  Heather Headley를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연히 지인으로 부터 받은 자료에 소개가 있어 유튜...
    Date2020.07.13 ByPEUS Reply2 Views46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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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386. 여러분! 홈피의 자유게시판에 조금만 다가 앉으시면 저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어제 밤에 초록색의 인터케이블을 받았습니다. 하찮은 과업에 대한 넘치는 선물인게지요. 지난 달에 이어서 이제야 1set을 갖추게 되어 기존에 제가 사용해오던 케이블과의 비청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마무시한 정도의 케이블을 사용해보진 않았습니...
    Date2020.07.09 By파소스2 Reply0 Views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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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385. LUIS SALINAS QUINTETO. JAZZ SAN JAVIER 2018

    Date2020.06.30 By돌체 Reply2 Views7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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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84. Joan Baez를 추억하며...

    먼저 터구님의 숙제를 미루었다가 이제라도 할 수 있게 되어 여간 다행으로 여기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영어 이름에 흔히 작은 실수를 하곤 합니다. 서대표님과도 통화에서 말씀드린 바 있지만 국내 유명 여가수의 이름도 사실은 남성명사를 가져다 사용하고 ...
    Date2020.06.26 By파소스2 Reply6 Views77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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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383. 국내에서도 진공관이 출시 된다고 하네요!

    지난 번 사장님께 누를 끼친 죗과를 스스로 감내하고 있는 중입니다. 가급적 자제하려고 했는데 워낙 굿뉴스라서 알고 계시겠지만 기록된 내용이 없기에 단편소식을 전합니다. 300b진공관 등 몇가지의 진공관으로 시작하지만 진공관 고유의 난제들을 해결한 최...
    Date2020.06.16 By파소스2 Reply5 Views2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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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382. Hilary Hahn - Brahms Violin Concerto in D major

      '힐러리 한'이라는 연주자를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이 영상이 추천영상으로 자꾸 뜨더군요. 궁금해서 한 번 틀어보았는데 정말 대단한 연주자라는 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되어서 여기서도 소개를 해봅니다.   앤간한 프로 연주자들도(일부러든...
    Date2020.06.13 By돌체 Reply4 Views9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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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81. 대자연의 신비...

    한마디로 미스테리다. 하얀 꽃을 피운 접시꽃 이야기다. 접시꽃 하나 가 아파트 주차장 화단에서 매년 빨간 꽃을 피우고 있었다. 하지만 그 살아가는 위치가 화단 끝자락이라 주차하는 차들에게 치이고 관리실에서 주기적으로 하는 제초작업에 그 몸뚱아리가 ...
    Date2020.06.09 By가고지비 Reply4 Views102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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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380. 먼저 터구선생님께 감사와 뭐랄까요... 암튼 고맙습니다.

    먼저 나나무스꾸리 할머님에 대한 졸필을 올리고 나서 터구선생님께서 응원해 주심에 힘입어 언급하신 조안바에즈(Joan Baez)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기위해 먼저 그 예쁜 할머님의 곡을 듣기 위해 앨범을 찾아보니 4개밖에 없더군요 1960년에서 1970년까지...
    Date2020.06.05 By파소스2 Reply3 Views9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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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79. 바람이 잦아든 오늘 스피커를 갖고 놉니다

    저 아닌 다른 분들의 자유게시판 점령을 기대하면서 이틀을 지켜보았습니다. 제가 미천한 글을 올리는 것에 혹시라도 불편부당하다고 느끼실 어떤 분이라도 있으시다면 뭔가 흔적이 있지않을까 기대반 염려반의 마음으로 바라보았는데...ㅠ 그래서 오늘은 용...
    Date2020.06.03 By파소스2 Reply4 Views144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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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378.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몇 글자 남겨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즘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혼재 속에서 디지털 성향이 날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음질은 아날로그가 좋다는 것을 각종 청음을 통해 알고 있지만, 디지털 기기가 너무 많아서 DAC를 좋은 사양으로 갖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가...
    Date2020.05.28 By천상의음률 Reply3 Views1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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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377. '나나무스꾸리' 할머님! 그 생애와 그녀의 노래에 대하여...

    ​​​​​​​1934년 생인 그리스출신의 뮤지션, 비록 지금은 은퇴하였지만 3억 5천만 장의 음반을 판매하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70년 대, 뮤직박스에서 제가 그녀를 소개할 때면, '아마도 그녀는 투잡을 갖고 있을 것이다! 메인은 그리스...
    Date2020.05.28 By파소스2 Reply4 Views111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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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376. 이 좋은 날씨에 창문을 열고 추억의 팝송을...

    스웨덴 출신의 두 쌍의 부부그룹인건 모두 아시죠? 그룹일원인 비요른 울바이우스와 베니 앤더슨은 해방둥이(1945년에 출생)로 1966년 콤비를 이루어 듀오로 활동하게 되죠.  이들은 각자의 여자친구였던 1950년 생 아그네사 할트스코그와 역시 해방둥이인 아...
    Date2020.05.26 By파소스2 Reply5 Views79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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