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 "자유게시판" 글 올리실 때 참고사항 안내 서병익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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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오랜만에.. 비올레타랑 플레누스가 범인(?)

    사장님 무탈하게 잘 계시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이 곳을 찾습니다.   자주 오고 싶었지만... 오직 음악에만 빠져볼 생각으로 그리 되었네요. 의도적이라기보다...   비올레타랑 플레누스가 준 행복한 선물 덕분이라고 해야겠네요. 벌써 시간이 1년을 좀 넘겼군...
    Date2013.10.20 By걸어가세 Reply1 Views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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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33. 마비정 벽화마을 3.

                   
    Date2013.10.11 By별보며달보며 Reply0 Views9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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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32. 마비정 벽화마을 2.

                   
    Date2013.10.11 By별보며달보며 Reply0 Views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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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31. 가을이 익어가는 마비정 벽화마을 1.

    대구 화원 근처에 아늑하고 포근한 산과 숲에 둘러 쌓인   마비정 벽화마을에 가족 나드리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30여가구가 살고있으며  담장에 그려진 그림들은   옛 스러움이  화석 처럼 묻혀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승용차로 30분이면 충분한 거리...
    Date2013.10.11 By별보며달보며 Reply2 Views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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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30. 첫 출사를 다녀 왔습니다.

    올 가을 충북대 평생교육원의 "사진예술" 강좌에 수강 신청한 후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5주차 이론을 공부한 후 어제 첫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아시는 분이 보면 웃으시겠지만.... ^^ 어제 찍어온 사진 몇 장을 소개합니다. 다녀온 곳은 아산시에 있...
    Date2013.10.10 By서병익 Reply4 Views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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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29. 참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순용입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방문해보니 홈페이지도 산뜻하게 바뀌고 기분이 좋으네요 그동안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 마음의 여유도 없기도 하고 오디오도 좀 싱숭생숭해지기도 해서 관심없이 살다가 오래간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소식전...
    Date2013.09.16 By처용 Reply2 Views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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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28.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죠!

    제가 산책겸 걷기 운동을 하는 코스를 소개해 올립니다... ^^ 아침에 일어나면 둑방길을 따라 동네 한 바퀴 돕니다. 6월에는 둑방길 살구나무에서 열매가 참 많이도 열리고 봄이면 벚꽃도 만발하는 곳이죠. . 오늘은 지나치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만, 아침 ...
    Date2013.09.12 By서병익 Reply2 Views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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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27.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매미와 한바탕 전쟁을 벌였던 지난 여름의 햇살 만큼은 아니지만 한 낮의 햇살이 여전히 따갑기만 하더니 오늘은 구름에 가려 선선하기에 오후에 주섬주섬 장비를 챙겨 들고서 동네 앞 바다에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지난 월요일(9월2일)에 고성까지 갔다...
    Date2013.09.05 By가고지비 Reply3 Views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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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26. 꽁짜를 좋아라하면 대머리가 된다는데....

    중학교때 엄마와 함께 자주 이모댁에 놀러갔엇습니다. 당시 이모부는 철도 공무원 이셨고 당연 우리집 보다는 상당히 잘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당시 보았던 맥킨토시와 토렌스 턴테이블 그리고 투박하게 생긴 스피커....(지금 생각...
    Date2013.08.22 By문명언 Reply2 Views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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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25. 제주 탐방

    요 며칠 장마가 하도 길고 지루하여 제주엘 잠시 다녀왔습니다. 진공관에 불을 지펴 음악 듣기가 여간 눈치 보이는 일이 아니라서 그리 했습니다. 제주 동쪽 해안가 공원에서 한컷.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나온 배가 감춰져 그래도 봐 줄만 합니다. 사진 몇장 ...
    Date2013.07.27 By오근준 Reply2 Views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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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24. 아...!! 겨울이 너무 그립다...

    난 여름이 너무 싫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잠을 설 칠 때가 많아서 항상 머리가 무거우며 높은 온도로 인해 몸의 모든 근육이 이완되어 있어 숨쉬기 조차 힘들어 여름내내 거의 무기력증에 빠져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 여름이 너무 너무 싫다.....
    Date2013.07.24 By우정욱 Reply4 Views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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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23. 청음실의 스피커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청음실에서 사용하던 B&W사의 매트릭스 801-3가 나가고, 오늘 탄노이 턴베리 SE를 들였습니다. 매트릭스 801-3도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소출력 싱글앰프에 매칭하여 들을 만한 스피커가 필요하였기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턴베리 SE는 음압감도가 93dB...
    Date2013.07.02 By서병익 Reply4 Views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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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재문입니다. 지나는 길에 한번이라도 들러 인사드렸어야하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열심히 작품활동중이신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지나는 길에 한번 들르겠습니다. 참 개인사무실 오픈한지 좀 벌써 2년이 되어가는데 봉명사거리 근처이니 지나실...
    Date2013.06.14 By김재문 Reply1 Views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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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21. JBL 4355 스피커...

    일본의 한 Audiophile의 청음실을 구경해 볼까 한다. 그들의 청음실 공간은 우리보다 훨씬 열악하다. 섬 이라는 좁은 땅 덩어리에 많은 인구가 살다보니.. 또 지진이라는 자연 재해를 늘 겪다보니 큰 집을 지으려고 생각을 않는 것 같다. 합리적인 사고 방식...
    Date2013.06.12 By우정욱 Reply0 Views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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