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지 "자유게시판" 글 올리실 때 참고사항 안내 서병익 2008.07.10
  1. 238. 나의 청음실

        최근 저의 청음실 모습니다.   작은방에 오디오를 옮기고 룸튜닝을 하는과정이 꽤 오래걸렸습니다. 어떤일에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행착오를 겪어야하고 경험을 해야한다는걸 늘 깨닫게 됩니다. 그냥 쉽게 이루어지는건 세상에 단하나도 없다란 ...
    Date2013.11.11 By처용 Reply2 Views1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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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37. PC Fi 필수 플레이어 Foobar2000 환경설정 하기...

    한 달전 부터 PC Fi 준비를 하면서 플레이어 선택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다. 무료 프로그램으로는 Winamp 와 Foobar2000 이 있고 유료 프로그램으로는 J River 와 JPlayer 가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기에 인터넷을 온통 뒤집고 다니면서 사용기와 특징들을 분...
    Date2013.11.10 By가고지비 Reply4 Views1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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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36. 홈페이지 일부 버그 발견...

    1. 제목 글 크기 자동 축소문제. 사용후기 게시판에서 글을 수정하고나면 제목 글의 크기가 줄어드는 군요. 17번 글 제목이 줄어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글 색상은 제가 변경하여 본 것이구요. 2. 글 크기지정 오류. 위 그림에서 보면 그림 바로 아래...
    Date2013.10.26 By가고지비 Reply1 Views1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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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35. 오디오 기기의 전원 극성 맞추기에 대해서....

    여기 질문게시판에 보니 비올레타의 전원 극성에 대해 질문이 올라온 것을 보았었다. 어찌보면 그리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인데 내 집 주변 환경에 따라 또 상황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서 선생님이 답변으로 말씀 하셨 듯이 우리나라 옥내배선 규정...
    Date2013.10.25 By가고지비 Reply2 Views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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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34. 오랜만에.. 비올레타랑 플레누스가 범인(?)

    사장님 무탈하게 잘 계시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이 곳을 찾습니다.   자주 오고 싶었지만... 오직 음악에만 빠져볼 생각으로 그리 되었네요. 의도적이라기보다...   비올레타랑 플레누스가 준 행복한 선물 덕분이라고 해야겠네요. 벌써 시간이 1년을 좀 넘겼군...
    Date2013.10.20 By걸어가세 Reply1 Views1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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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33. 마비정 벽화마을 3.

                   
    Date2013.10.11 By별보며달보며 Reply0 Views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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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32. 마비정 벽화마을 2.

                   
    Date2013.10.11 By별보며달보며 Reply0 Views1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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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31. 가을이 익어가는 마비정 벽화마을 1.

    대구 화원 근처에 아늑하고 포근한 산과 숲에 둘러 쌓인   마비정 벽화마을에 가족 나드리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30여가구가 살고있으며  담장에 그려진 그림들은   옛 스러움이  화석 처럼 묻혀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승용차로 30분이면 충분한 거리...
    Date2013.10.11 By별보며달보며 Reply2 Views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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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30. 첫 출사를 다녀 왔습니다.

    올 가을 충북대 평생교육원의 "사진예술" 강좌에 수강 신청한 후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5주차 이론을 공부한 후 어제 첫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아시는 분이 보면 웃으시겠지만.... ^^ 어제 찍어온 사진 몇 장을 소개합니다. 다녀온 곳은 아산시에 있...
    Date2013.10.10 By서병익 Reply4 Views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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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29. 참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순용입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방문해보니 홈페이지도 산뜻하게 바뀌고 기분이 좋으네요 그동안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 마음의 여유도 없기도 하고 오디오도 좀 싱숭생숭해지기도 해서 관심없이 살다가 오래간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소식전...
    Date2013.09.16 By처용 Reply2 Views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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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28.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죠!

    제가 산책겸 걷기 운동을 하는 코스를 소개해 올립니다... ^^ 아침에 일어나면 둑방길을 따라 동네 한 바퀴 돕니다. 6월에는 둑방길 살구나무에서 열매가 참 많이도 열리고 봄이면 벚꽃도 만발하는 곳이죠. . 오늘은 지나치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만, 아침 ...
    Date2013.09.12 By서병익 Reply2 Views8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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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27.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매미와 한바탕 전쟁을 벌였던 지난 여름의 햇살 만큼은 아니지만 한 낮의 햇살이 여전히 따갑기만 하더니 오늘은 구름에 가려 선선하기에 오후에 주섬주섬 장비를 챙겨 들고서 동네 앞 바다에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지난 월요일(9월2일)에 고성까지 갔다...
    Date2013.09.05 By가고지비 Reply3 Views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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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26. 꽁짜를 좋아라하면 대머리가 된다는데....

    중학교때 엄마와 함께 자주 이모댁에 놀러갔엇습니다. 당시 이모부는 철도 공무원 이셨고 당연 우리집 보다는 상당히 잘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당시 보았던 맥킨토시와 토렌스 턴테이블 그리고 투박하게 생긴 스피커....(지금 생각...
    Date2013.08.22 By문명언 Reply2 Views9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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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25. 제주 탐방

    요 며칠 장마가 하도 길고 지루하여 제주엘 잠시 다녀왔습니다. 진공관에 불을 지펴 음악 듣기가 여간 눈치 보이는 일이 아니라서 그리 했습니다. 제주 동쪽 해안가 공원에서 한컷.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나온 배가 감춰져 그래도 봐 줄만 합니다. 사진 몇장 ...
    Date2013.07.27 By오근준 Reply2 Views9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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